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in Albuquerque



광야의 소리 2001 가을-3

2001년 연회(Annual Conference)  참석 보고




 


 

 오 영 권사

지난 5월23부터 5월26일 까지 알버커키에서 약 4시간 정도 가야하는 Portales 의 ENMU(EASTERN NEW MEXICO UNIVERSITY) 에서 약 600 여명의 연회 대표들이 모였었다.
우리교회에서는 송목사님과 내가 다녀왔다.
5월23일(수) 아침에 출발하여 목적지에 도착하여 숙소에 안착한 후 2시 반 Opening Worship 에 참석했다.  Bishop Max Whitefield의 인사말씀으로 시작 되였고 시편 104:1,24, 30-31, 히브리서 2:1-4 에 대해 Bishop Dan Solomon  설교로 시작되였고 성찬예식이 있었다.
올해 연회의 Theme은 "WIN souls to Christ, NURTURE those who have come and SEND them forth to repeat the process"였다.

첫째날 오후 시간은 Laity session: Lay Member(연회대표)  Clergy session:목사님들을 위한 모임이 있었고, 저녁식사 후에  Business Session에서는 각 부서마다 Bishop에게 보고하고 개정사항에 대해서는 투표에 의해서 결정했다.
5월24일(목) 에는 Legislative Commitees에는 예년과 같이 각 Committee에서 사항을 토의하여 개정사항이 있으면 투표에 의해서 결정하였다. 곧이어 Memorial Service에는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예배를 드렸다. 우리교회에서도 앞으로 실행되야할 순서인 것 같다. 이번 연회에는 송목사님과 Clovis 시무하시는 범민훈 전도사님도 같이 참여하시여 외롭지않게 지냈다.

5월25일(금)에는 Business Sessions에서 Bishop이 2000년에 교회인원수가 증가한 교회로 소개하시는데 15명이 증가한 우리교회 (K.U.M.C.)를 호명하여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5 교회가 인원이 증가했는데 34명이 증가한 St Johns (Santa Fe) 를 비롯하여 Alpines, St. Paul(Las Cruces), St. Luke 등이다.
금요일 점심은 Clovis 교회의 교인이 초대해주셔서 범전도사님 가족들도 만날 기회도 있어서 너무도 기쁘고 감사했다. 엘파소에서 오신 함무근 목사님도 뵈었는데 LA로 이사를 가신다고 하였다.

Albuquerque District에 교회들이 부담금을 100% 완납한 교회는 1999년에 84%였고, 2000년에는 91%를 냈는데, 작년에 100%로 내지 못하다가 올해에 100% 부담금을 낸 교회는 6교회인데 Convenant(52% -1999), Hanwood(64%-1999), Korean(60%-1999), St Paul(84%-1999), Santa Cruz(64%-1999), Bethel, Moriarity(30%-1999).

할렐루야 !  주님 감사합니다. 송목사님과 함께 온 교우들이 합심해서 헌납하게 하시여 100 % 부담금 낼 수있게 채워주신 은혜, 감사드리옵고  계속해서 채워 주셔서 당신의 아름다운 성전건축이 완공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시고 모든 영광 홀로 받아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