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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hop Max Whitfield honored the occasion by preaching during this worship.
성전봉헌예배와 부흥성회를 마치고 성가대원과 함께 기념촬영 (5-25-03) (앞줄 왼편서부터 정혜숙 사모, 정용치목사, 송종남목사, 송은숙 사모) 저희 성가대는 이번의 집회를 위해서 네곡의 성가를 준비해서 하나님께 드렸읍니다. 깨어라 먼동이 튼다(김대현 작곡), 본향을 향하네(김두남작곡) 아름다운 대지(Johm Rutter), 기뻐하며 경배하자(Beethoven)의 네곡이였읍니다.
강학봉장로 장립식 절차중의 모습 |